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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기술(주) 김영달 대표이사 "IT 접목한 기술로 전력사고 예방해야"
작성자 : 관리자 ( )   작성일 : 2006-10-30   조회수 : 321

IT기술 접목 전력설비 예방하는 것이 중요, 경험과 이론 합쳐져야 창조적 산물 나온다.

 

영인기술(주) 김영달 사장은 변압기 울음소리만 들어도 어디에 이상이 생겼는지 알수 있는 국내 변전 설비 설계의 일인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한 김사장의 꿈은 세계시장에서 우리나라의 변전기술이 인정을 받는 것이다.

 

그는 이론이 실무와 매치가 되지 않으면 아무 쓸모 없는 것이라 밝혔다

 

"전력 설비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얼마나 빨리 고치는 곳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죠.

즉 사고 나면 설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예방진단을 통해 설비의 라이프 사이클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명을 30%늘려도 그 경제적 효과는 엄청날 것입니다"

 

김 사장은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IT기술의 접목이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이미 영인기술의 경우 변전자동화시스템 설계 기술을 확보하고, 수출준비까지 마쳤으며,

일부는 이미 해외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김 사장은 밝혔다.

 

“국내 모든 전력기기는 미국으로 수출하기 위해서는 미국에서 직접 사람이 와서 중요시험을 입회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과해야 수출이 가능한 것이죠. 그런데 지금은 영인기술이 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술력을 해외에서도 인정했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김 사장은 미국에 전력회사가 많은 만큼 향후 이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기사 원문 :http://e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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