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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계 전설, 미얀마를 품고 세계시장 호령한다"
작성자 : 관리자 ( )   작성일 : 2017-10-31   조회수 : 625

영인기술은 미얀마에서 대기업의 대우를 당당히 받는 기업이다.

미얀마에 들어와있는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세계 굴지의 전력 에너지 분야

다국적기업들과의 발전소 및 변전소 입찰 경쟁에서 이들을 따돌리고

당당히 승리하는 개가를 올리는 등 국내 대기업들도 엄두를 못내는 일을 단독으로 해내고 있다.

 

그는 미얀마 군사정부 시절 가스 - 농산물 - 나무 - 광물 - 기타의 우선순위를

전력을 최우선 순위로 바꾸는데 기여했다.

 

또한 미얀마가 제대로 산업화를 실현하고 국민의 행복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력 공급이 우선이라며 정부를 설득했다.

 

더불어 전압도 230kV에서 500kV로 전압격상 자문에도 참여, 독일 400kV, 영국 등

여러나라가 다른 전압을 제안했지만 결국 김영달 회장의 의견이 받아들여졌다.

 

영인기술은 2003년 한전과 함께 '미얀마 500kV 송전전압 격상 기본설계사업'에 참여하며

미얀마와의 인연을 시작했다.

 

특히 미얀마 최대 도시인 양곤 도심지 부하난 해소를 위해 최초로 66kV GIS 옥내 변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일본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수주하여 최단시간내 준공, 적기 가압 함으로써

그 기술력과 공사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전력분야 EPC사업을 진행하며 영인기술의 경제공법, 기술공법, 품질공법으로 단기간에 준공하여

감사패를 받았다.

 

영인기술은 전력계통분야 컨설팅 용역 및 변전소 건설 등 총 12건, 약 7,000만$의 수주를 달성하여 한국기업으로서는

독보적이고 획기적인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기사원문 :http://www.e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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