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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달 영인기술 대표 “미얀마 1억불 수출달성은 서막, 해외시장서 100억불 목표”
작성자 : 관리자 ( )   작성일 : 2020-08-19   조회수 : 302

 

미얀마서 1억불 수주달성, 한국기업으로서 독보적, 획기적성과

아세안 국가 변전소 지하화 사업 등새로운 프로젝트 발굴 추진

 

"영인기술의 미얀마 수주 1억불 달성은 이제 해외 수주에 있어

막 시작에 불과합니다. 미얀마 수출을 발판삼아 방글라데시 등

동남아는 물론 세계 전역까지 시장을 차근차근 넓혀 10억불,

20억불... 100억불까지 도전 하는데 최선을 다할 각오입니다.

 

김영달 회장은 “35년 이상을 한전에 근무하면서 60~70년대 개발도상국,

그리고 오늘날 우리나라가 전력 선진국에 이르기까지

그때 그때 실정에 맞는 전력설비를 공급하고 기술력 배가를 추진에 온

현장 경험 및 노하우 덕분에 결국 이 기술은 세계 시장에서 통할 것으로 판단,

해외 시장 개척에 본격 나서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 속에서도 회사가 급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짧은 기간에 도약하고 있는 비결은.

먼저 발주처와의 신뢰가 제일 우선이다. 국내 제일 잘 나가는 삼성전자에 보호배전반을 납품하면서

품질과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이 요구하는 사항을 가장 빠른 시간내에 해결하면서 메이저 고객이 되었고

해외 미얀마에서도 전력분야 컨설팅과 EPC사업을 하면서 우리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감없이 전달하여

기술회사의 명성과 실적을 쌓은 것이 마중물이 되었다. 
다음은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다.

급변하는 전력시장의 흐름과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남기 위해

사업다각화와 부가가치가 높은 R&D 기술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

 

기사 원문 : http://www.e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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