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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C 전문기업 "세계 전력 생산에 이바지"
작성자 : 관리자 ( )   작성일 : 2020-12-02   조회수 : 100

발전, 송전, 변전, 플랜트 전문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영인기술㈜(www.yesyoungin.com)은 ‘2020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 대상’에서 경영혁신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영인기술은 정보기술(IT) 및 계통보호 제어 분야에 걸쳐 폭넓게 토털 지원 시스템을 지향해온 기업이다.
세계유수 기업인 SEL, Fortune 등과 협력해전력설비 및 수급 자재 국산화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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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선 한국전력과 삼성전자의 보호배전반 등록업체로서 실적을 쌓아왔다.
대외적으로 해외사업으로는 2003년 한전과 함께 ‘미얀마 500kV 송전전압 격상 기본설계사업’에 참여해 미얀마와의 인연을 시작했다.

 

2016년 영인기술 미얀마 공장 법인 설립후 옥내 GIS 변전소 공사 등 10개 이상 사업을 성사시키며 미얀마에서 ‘수주 누계실적 총 1억 달러’ 기록을 달성했다.

영인기술의 김영달 회장은 대외적으로 경영혁신을 통해 니카라과 송변전 건설사업 등을 포함해 20개국 40개프로젝트를 수행한 해외 EPC 전문기업으로 일군 경영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 회장은 “전력 분야 보호배전반을 비롯해 설계·감리·조달·시공의 EPC 전문기업으로 유지보수 분야까지책임지는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세계 전력산업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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